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 20년이 넘는 법조 경험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판단의 정교함과 끝까지 책임지는 밀착 케어로 의뢰인의 곁을 지킵니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 사건을 제대로 끝낼 줄 아는 변호사 오직 실력과 현장 경험으로 승소의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대표 변호사 양선순
Yang Seon Sun
대표 변호사 양선순

L-MAIND는 Loyal Mind with AI의 약자입니다.

Loyal Mind

고객을 마음(心)의 중심에 두고, 고객에게 향한 충성.

의뢰인의 삶과 선택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상황에 따라 말이 바뀌는 조언이 아니라, 지켜야 할 기준을 분명히 하는, 신뢰할 만한 충실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AI

엘마인드 L-Platform의 AI는 속도를 높이기 위한 도구에 그치지 않습니다. 판단의 깊이를 더하고, 변론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자입니다.

그러나 최종적인 선택과 책임은 언제나 전문 변호사의 통찰과 판단에 있습니다.

Background Pattern

엘마인드가 드리는 약속

우리는 언제나 3가지 약속을 마음에 품고 실천합니다.

이음.

의뢰인과 엘마인드의 ‘진심’은 통합니다.

사건의 진행은 시간을 두고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법률시장의 높은 벽 뒤에 가려졌던 정보의 비대칭성을 허물어, ‘변호사와의 전용 소통채널’이 개설되고, ‘고객을 위한 대시보드’를 운영합니다. 의뢰인은 매 단계마다 현재 상황과 다음 절차를 충분히 안내받으며 투명한 정보 공유를 통해 확신으로 이어 나가겠습니다.

채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최적의 빈틈없는 판단으로 고객의 ‘안심’을 채웁니다.

변호사는 오직 의뢰인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이며, 시간과 비용, 그리고 삶의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불필요한 싸움이 되지 않도록 사건 해결에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채워나갑니다. 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앞으로 어떤 선택이 가능한지,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세움.

고객의 삶을 기준으로, ‘승소’의 의미를 다시 세웁니다.

모든 사건에서 말하는 ‘승소’는 같은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엘마인드는 형식적인 승패보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부터 함께 정리하며 전략을 설계합니다. 언제 싸워야 하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를 분명히 구분하여, 승소를 목표로 하되, 그보다 먼저 사건을 제대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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